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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끄니끄 펜션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펜션 주변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며 소중한 사람과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가세요

  • 강촌유원지

    차로 5분거리

    강촌은 가평역을 지나 경춘 국도를 계속 달리면 경기도와 강원도의 도계 10km 북한강 줄기를 가로지른 강촌교 건너에 있는 강 마을이다. 봉화산과 삼악산 등 자그마한 산들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주변 산들에는 아담한 폭포가 있어 피서를 하기에도 좋고 북한강의 맑은 물이 흘러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강촌역에서 구곡폭포에 이르기까지 카페와 민박집들은 완행열차에 사람들이 매달린 것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다. 강촌을 찾는 사람들은 자전거로 일대를 돌아다니기도 한다. 강촌 유원지는 추억의MT장소로 유명한 곳으로, 다양한 레저시설과 편의시설들이 즐비하다. 또한 강촌까지 갔다면 50m높이에서 시원스레 떨어지는 구곡폭포나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이 깃든 등선폭포도 감상하고 오는 것이 보람있는 일이다 . 강촌유스호스텔을 지나 1.7km를 가면 구곡폭포 주차장. 매표소에서 폭포까지는 900m거리이다. 등산로 주변은 공원으로 조성되어 경관이 아름답다. 겨울의 구곡폭포는 빙벽등반 장소로도 유명하다. 강촌마을에서 시내 방향으로 가면 약 3km를 더 오르는 의암호와 삼악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구름처럼 짙은 노송림이 우거진 고려 때의 충신 신숭겸의 묘, 차고 맑은 약수가 있는 봉덕사 등 주위에 다양한 명소가 가득하다. 북한강의 맑은 물이 있어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 제이드가든

    차로 17분거리

    ‘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을 모토로 한 제이드 가든은 제이드팰리스 골프장 부근 약 16만㎡ 규모로 24개의 테마로 조성됐다. 제이드 가든은 자연의 계곡 지형을 그대로 살려 화훼나 수목, 건축 양식과 건물 배치 등을 유럽풍에 맞추었다. 약 5만평의 규모로 계곡 사이의 지형을 따라 길게 이어지며, 만병초류와 단풍나무류 붓꽃류 블루베리 등 3,00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가든과 웨딩가든 이끼원, 로도덴드론가든 등 모두 24개의 분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강렬한 원색보다는 수수하고 은은한 멋을 뽐내는 화훼류 위주로 채워졌으며, 계곡의 우거진 산림 그대로의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제이드 가든에서는 아름다운 분원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식물에 관심이 많은 예비 가드너들을 위한 가드너 양성 프로그램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투스카니풍의 방문객센터에서는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기념품 숍도 운영되고 있다. 제이드 가든을 둘러보는 데에는 3개 코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약 2시간 가량 소요된다. 사전예약을 한 경우, 웨딩촬영도 가능하다.

  • 강촌 물레길 카누

    차로 15분거리

    카누는 북미 인디언들이 즐겨타던 배다. 강이나 바다에서 교통수단, 수렵도구로 사용했다. 흔히 카약과 혼동하는데, 카누는 한쪽에만 날이 달린 노를 사용하는 반면 카약은 양쪽에 날이 달린 노를 사용한다. 또한 카약은 배의 덮개가 있지만 카누는 덮개가 없다. 카약이 민첩하고 다이나믹한 반면, 카누는 느리고 여유롭다. 카약은 에스키모인들이 주로 탔다고 전해진다. 카누를 만드는 재료는 자작나무, 바다표범 가죽 등 다양한데, 춘천 물레길에는 적삼나무로 만든 클래식 우든 카누가 사용된다. 일일이 손으로 나무를 붙여 만들며 무게가 20kg 안팎으로 가볍고 탄성이 좋다. 성인 남성이 들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데다 최대 400kg까지 짐도 실을 수 있어 캠핑과 낚시 등 다양한 아웃도어 레저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열흘 정도의 시간을 내면 자신만의 카누를 직접 제작할 수도 있다고 한다. 물레길에는 다양한 코스가 있다. 가장 쉬우면서도 대중적인 코스는 ‘붕어섬 길’ 코스. 송암스포츠센터에 자리한 물레길 운영사무국에서 출발해 붕어섬을 한 바퀴 돌아본다. 붕어섬을 왼쪽으로 돌면서 삼악산과 의암댐을 바라보는 풍경이 탄성을 자아내게 할 정도로 아름답다. 카누잉 중 잠시 붕어섬에 들려 휴식을 취하는 것도 이 코스의 장점이다. 약 4km.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이외에도 물레길의 기본 코스인 ‘스카이워크 길’(3km, 약 1시간 소요)과 중도 생태공원 일대를 관광하는 ‘중도 길’(5km, 약 2시간 소요)이 있다. 코스는 선택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그날의 기상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 의암댐 드림수상레져

    차로 15분거리

    춘천(春川)이란 이름을 우리말로 풀면 ‘봄내’가 된다. ‘봄이 오는 시내’라는 뜻이다. 그 이름답게 봄이 오는 춘천의 호수는 아름답다 못해 찬란하다. 싱그러움 가득한 5월은 춘천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잔잔한 호수를 따라 두 발로 걸어도 좋고, 두 바퀴 자전거로 달려도 좋다. 초록 속을 지나는 길, 온몸 가득 싱그러움이 번져간다. 의암댐 드림수상레져에서는 다양한 레져를 즐길 수 있어 여름에 관광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 남이섬

    차로 20분거리

    남이섬이라는 지명은 남이섬 북쪽 언덕 돌무더기에 남이 장군이 묻혔다는 민간전승에 따라 자연스럽게 정착되었다. 1944년 청평댐 건설로 북한강 수위가 높아져 섬이 되었으며, 1965년 수재 민병도 선생이 토지를 매입하고 모래땅에 다양한 나무를 꾸준히 심어 지금처럼 아름다운 남이섬을 만들었다. 초기에는 종합 휴양지로 개발하면서 행락객이 놀다 가는 유원지로 인식되었으나, 2000년 4월 주식회사 남이섬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문화 예술과 자연 생태가 살아 있는 청정한 여행지로 변신했다. 2002년 방영한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일본, 대만,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권 여행객이 급증했다. 남이섬의 아름다운 풍광과 잘 어우러진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문화 관광지로 탈바꿈했고, 최근에는 북미와 유럽, 중동 관광객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찾고 싶어 하는 청정 자연 휴양지로 각광받는다. 연평균 입장객 100만 명 수준을 유지하는 남이섬은 국내외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방송 매체에서 촬영하러 온다. 수려한 자연과 종전 드라마 촬영 등으로 유명해진 이미지가 더해져 꿈의 무대로 표출된다. 다양한 국적 방송 매체를 통해 전 세계에 미치는 홍보 효과는 숫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다. 〈겨울연가〉가 방송된 지 10년이 훨씬 지났지만, 주인공의 첫 키스 장면을 촬영한 남이섬은 여전히 연인들의 데이트 성지로 사랑받는다. 아름다운 드라마 스토리와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 수요를 창출하려는 관광 트렌드에 가장 부합하는 관광지가 남이섬이다.